
【하마미의 로케벤 일기】#3 처음에 먹은 반찬이 반드시 좋아하는 반찬이라는 법은 없다 '도리큐' -【ハマミのロケ弁日記 】#3 最初に食べたおかずが好物とは限らない「鳥久」

기운을 북돋아주는 점보 푸딩 「킷사 헷케른」 -元気の出るジャンボプリン「喫茶 ヘッケルン」

커피 한 잔의 쉼을 주는 곳 <퀜치커피> -一杯のコーヒーがくれる’喫茶休’、<quench coffee>

【하마미의 로케벤 일기】#2 어디를 떠서 먹든 다 맛있는 노리벤 '곳쓰타베나하레' -【ハマミのロケ弁日記 】#2 どこを掬っても美味しい海苔弁「ごっつ食べなはれ」

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은 곳, 커피 가게 ‘두’ - 大切にしたい、とっておきの場所「コーヒーの店 ドゥー」

클래식과 고요한 시간이 흐르는 커피집, ‘학림다방’ - クラシックと静かな時間が流れる喫茶店「学林茶房」

장인의 기술이 담긴 샌드위치. 카페 카멜 백의 ‘스시집의 다마고산도’ - 職人技のサンドウィッチ。 キャメルバックの<すしやの玉子サンド>

변함없이 한 자리에서 커피를 내어주는 곳, ‘카페 비하인드’ - いつもの場所で変わらぬコーヒーを「cafe B-hind」

골목길을 따라 유명 킷사텐을 찾아가다 ‘진보초 라도리오’ - 路地裏の名喫茶を訪ねて「神保町 ラドリオ」

언제나 마음을 기대는 곳 ‘카페 고잉홈’ - 私の心のよりどころ<CAFE GOING HOME>
갈매기 자매의 이런저런 이야기. 6월은 <느슨하게 커피>-かもめ姉妹のよもやま話。 6月は <ゆるりと、珈琲。>

【하마미의 로케벤 일기】#1 쌀밥이 자꾸 먹고 싶어지는 정통 중국 요리 도시락 가게 ‘기잔한텐’ -【ハマミのロケ弁日記 】#1 本格中華でライスが止まらない「喜山飯店」

겉은 바삭, 속은 촉촉. 부드러운 구움 과자 ‘파 브르통’ - 外はパリッ、中はしっとり。優しい味の焼き菓子「ファーブルトン」

오늘의 간식 <GINZA PETIT CUSTA>의 프티 커스터 - 今日のおやつ <GINZA PETIT CUSTA>のプティカスタ

하나미당고로 봄날의 기분을! - 花見団子で春気分
